아이랑 화성 쪽 캠핑장에 가려고 했는데, 운전 연수를 받고 나서 자주 주차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. 처음엔 자동차가 너무 빠르게 달아서 아이가 놀았는데, 강사님이 '속도를 조절해라' 하시면서 조심하게 해주셨어요. 지금은 속도를 줄여서 안전하게 운전하고 있어요.
야간에 캠핑장으로 가는 길도 덜 무서워요. 강사님이 '눈을 뜨고 조향하라' 하시면서,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안내해주셨어요. 아이도 안정적으로 타고 있어요. 감사합니다 ㅠㅠ
이제는 화성에서 멀리 가도 큰 길도 혼자 다녀요. 제게는 진짜 큰 도움이었어요. 다음엔 가족 모두랑 가자구요 ㅋㅋ
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
| 자차로 연수받은 후기 솔직하게 씁니다 | 2026-04-23 | 167 |
| 장롱면허 7년, 드디어 도로 위에 섰습니다 | 2026-04-23 | 187 |
| 회전교차로가 제일 무서웠던 나 | 2026-04-23 | 168 |
| 공사구간 통과하는 법 드디어 배웠다 | 2026-04-23 | 186 |
| 비 오는 밤 고속도로 합류 첫 도전 | 2026-04-23 | 172 |
지금 바로 문의해주세요